2008년 06월 25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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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뮤에서 드라마로 쓰기위해 그렸는데
여러장으로 구상하고서 끝까지 그리지도 못했네요... orz
학교다닐때 코쿤님, 푸스님 자취방에서 티비로 언더월드봤을때 나왔던 이야기를
밑바탕으로 시작해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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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창하게 말하고선 겨우 한장.;;;;
# by | 2008/06/25 15:41 | 글과낙서 | 트랙백 | 덧글(18)

# by | 2008/06/25 15:41 | 글과낙서 | 트랙백 | 덧글(18)
# by | 2008/06/25 00:38 | 글과낙서 | 트랙백 | 덧글(0)

# by | 2008/06/25 00:37 | 글과낙서 | 트랙백 | 덧글(10)
이글루 메인에 있는 글들을 보다가 '자신의 닉네임을 구글에서 검색해보기'란걸 알고서 한번 해보니,



# by | 2008/06/21 23:34 | 글과낙서 | 트랙백 | 덧글(6)
다른분들의 포스팅이라더낙 네타는 많이 접했는데 내용을 모르니 네타봐도 '아 그렇구나'했던..;;;
친구가 워낙 한번보라면서 추천을 자주해서 기대감이 부풀어져 그랬는지 몰라도 재밌는진 아직 모르겠네요;;


# by | 2008/06/19 15:52 | 글과낙서 | 트랙백 | 덧글(6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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